한국 지방소멸위험지수 데이터 [2000-2025]
2000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고용정보원(KEIS)의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된 전국 17개 시도 및 시군구별 지방소멸위험지수 관측 자료입니다. 해당 데이터는 뉴스레터 [행정구역을 합치면 소멸을 막을 수 있을까?] 편에서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한국의 지방 소멸 위험 지도'를 제작하는 데 활용되었습니다.
행정구역을 합치면 소멸을 막을 수 있을까?
요즘 뉴스를 보다 보면 전국 지자체들의 최대 화두가 단연 ‘행정구역 통합’이라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김포를 서울에 편입하자는 논의부터 대구와 경북, 충청권, 그리고 부울경에 이르기까지, 전국 곳곳에서 지도 위의 선을 지우고 덩치를 키우려는 메가시티 프로젝트가 한창입니다. 인구와 자본이 걷잡을 수 없이 수도권으로 쏠리는 현실 속에서, 지방 도시들이 꺼내든 절박한
-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KEIS), '지방소멸 2025: 신분류체계와 유형별 정책과제'
- 기간 : 2000-2025
- 범위 :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시도) 및 시군구
- 참고 : 소멸위험지수(nidx)는 20~39세 여성 인구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지수가 낮을수록 소멸 위험이 높음을 의미하며, 총 6단계(0:양호 ~ 5:심각)로 분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