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핵심 물가 지표(PCE) 비교 [201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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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2026년까지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FRED) 및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 물가 지표 시계열 자료입니다. 해당 데이터는 뉴스레터 [새로운 연준 의장이 바라보는 데이터 관점] 편에서 연준의 데이터 필터링 기준 변경이 인플레이션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근원 PCE vs 절사평균 PCE 추이' 차트에 활용되었습니다.

새로운 연준 의장이 데이터를 바라보는 관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수장이 케빈 워시(Kevin Warsh)로 교체되면서 시장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언론은 당장의 금리 향방에 매몰되어 있지만, 이번 변화의 핵심은 연준이 세상을 바라보는 데이터의 잣대를 바꾼다는 데 있습니다. 새로운 연준 의장은 물가를 측정하는 기준 지표를 바꾸고, 미래를 보여주던 시각화 차트를 없애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수조 달러가 움직이는 거시경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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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국가별 고등교육 이수율·성인 교육훈련 참여율 데이터: OECD 교육지표 2026

2026년 9월 29일 OECD가 발표한 '교육지표 2026(Education at a Glance 2026)'에서 38개 회원국의 청년 고등교육 이수율과 성인 교육·훈련 참여율, 상대임금·고용률을 모은 데이터입니다. 해당 데이터는 뉴스레터 [가방끈은 가장 긴데, 배움은 왜 가장 짧을까] 편에서 대학을 나온 청년과 일하면서 배우는 직장인을 나라별로 견준 산점도의 원천 수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