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분위·연령대별 소득이동성·지속 비율 데이터: 2024년 소득이동통계
한 해 사이 소득분위가 바뀐 사람의 비율과, 2017년 상위·하위 20%가 그 자리에 머문 비율을 2024년까지 한 파일에 담았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 10월 29일 발표한 「2024년 소득이동통계 결과」의 표들을 엑셀 한 파일로 정리했습니다. 한 해 사이 소득분위가 바뀐 사람의 비율(소득이동성)을 전체·소득분위·성별·연령대별로 2017→2018년부터 2023→2024년까지 해마다 넣었고, 2017년 상위·하위 20%였던 사람이 2024년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같은 칸에 머문 비율을 성별·연령대별로 담았습니다. 2023→2024년 소득분위 이동표와 소득이 오르거나 줄어든 사람의 비율도 함께 넣었습니다.

- 출처: 국가데이터처, <2024년 소득이동통계 결과>, 2026년 10월 29일 발표. 2017→2018년부터 2020→2021년까지의 일부 값은 <2023년 소득이동통계 결과>(2025년 10월 27일 발표)에서 옮겼습니다.
- 기간: 소득이동성은 2017→2018년부터 2023→2024년까지 해마다입니다. 위·아래로 옮긴 비율은 전체만 2017→2018년부터 있고, 소득분위·성별·연령대는 2021→2022년부터입니다. 계층 지속 비율은 2017~2024년, 소득분위 이동표와 소득금액 변화는 2023→2024년입니다.
- 범위: 국세청 자료의 세전 근로·사업소득이 두 해 연속 있는 15세 이상(2023→2024년 2,850만 명)입니다. 집단은 전체, 소득분위(1~5분위), 성별, 연령대(15~39세·40~64세·65세 이상)로 나눴고, 계층 지속 비율은 2017년 하위·상위 20%를 성별·연령대로 나눈 24줄입니다.
- 참고: 분위는 해마다 소득 순서대로 20%씩 다시 나누므로, 값은 금액이 아니라 순서의 변화입니다. 재산소득과 연금 같은 이전소득은 들어가지 않아 1분위가 곧 빈곤층은 아닙니다. 2017→2018년부터 2020→2021년까지의 값 가운데 원문 요약 그림의 수치에서 옮긴 것은 data_flags에 g로 표시했습니다. 변수 설명과 이용 조건은 파일 안의 '변수 설명'·'정보' 시트에 있습니다.
